똥꿍이/육아일기/일곱살/딸/어록
엄마,
저는 아침마다 시를 쓰고 싶어요.
창의력이 넘쳐나는데
그 생각을 가두어둬서
잃어버리면 안 되잖아요.
- 일곱살 똥꿍이 -
그런데 지금
네 창의력
꽤 많이 갇힌 거 같은데...
이제 좀 꺼내 줄 때가 된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글 쓰는 아내와 그림 그리는 남편, 아들딸 키우며 못다 이룬 꿈을 키워 갑니다. 문창과도 아니고, 국문학과도 아니고, 책도 모르지만 작가지망생 입니다. 꿈꾸는 모두에게 희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