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 주웠다/아빠/육아일기/가을/도토리
오다 주웠다산에 다녀온 남편이 아이들에게 준 도토리남편이 주운 건
아이들에게 좋은 것을 건네고 싶은 마음아이들은 무엇을 받았을까그저 예쁘고 신기한 모양의 도토리일까아빠의 마음일까당신의 마음이 아이들에게 오롯이 닿기를
글 쓰는 아내와 그림 그리는 남편, 아들딸 키우며 못다 이룬 꿈을 키워 갑니다. 문창과도 아니고, 국문학과도 아니고, 책도 모르지만 작가지망생 입니다. 꿈꾸는 모두에게 희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