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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노래는 못하지만 대표곡은 있어요. --- 임을 위한 행진곡. 요리는 못하지만 밥상 차리는 일은 좋아합니다. 토요일이면 무등산을 오르고, 시간이 나면 걷거나 자전거를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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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해밀
어느 날 문득 고개를 들어보니 낯선 60을 마주했다. 이 생소한 나이에 한동안 주저앉아 있었다. 여행을 하고,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조금씩 그 동굴을 혼자 걸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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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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