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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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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얀
하고 싶은 일 하며 삽니다 persimmon_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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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우울증과 불안장애가 있어요. 사는 얘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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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휘서
작가이자 크리에이터, 미니멀 라이프로 전환한 전직 패션 에디터. 애서가이자 심미주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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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글
회사를 다니며 글을 쓰고 있어요. 온전하고 알찬 일상을 좋아하며 글을 통해 생각을 정리하고 기록하는 행위가 작가와 독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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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희
에디터, 작가, 현 빅이슈코리아 편집장, 대중문화 칼럼 및 에세이 씀. <희망을 버려 그리고 힘내> 출간. 업무 제안은 메일로 보내주세요. grimgl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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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매거진 브릭스
브릭스 매거진은 여행, 공연, 도서, 예술 콘텐츠 전문 미디어입니다. 브런치에서는 주로 여행 콘텐츠를 발행합니다. 여행 작가가 되고 싶은 모두에게 열려 있는 콘텐츠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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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
잡설, 마음에 스치는 것들을 남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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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맘
✈️ 다정하고 단단한 플라잉맘 입니다. 10년차 전직 승무원으로 취업, 서비스, 이미지메이킹 강의와 진행을 합니다. MC•강의•취업 컨설팅 문의 - 오픈카톡: 플라잉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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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이너
조그맣고 조금은 특이한 로펌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사이버 범죄' 사건을 제일 잘 하는 '사이버 로펌'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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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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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선
글에 좀 더 솔직해지는 게 목표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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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
Product designer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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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
아주 가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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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갑낫을
패션•커머스•IT 대기업 출신 평범하고 싶지 않지만 평범한 직업인, 평범한 유부녀, 그리고 직관을 따르는 삶, 그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도전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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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선
글 쓰는 디자이너이자 자기발견 디렉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일, 전문성, 커리어의 본질을 연구합니다. 개개인이 브랜드가 되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콘텐츠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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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부드러워
더 좋은 브랜드, 마케팅, 기획, 지혜, 인사이트, 경험, 가치, 혁신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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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
문을 열면 일을 하고, 문을 닫으면 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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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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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지
먼길 돌아, 뒤늦게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글을 쓸 수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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