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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책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책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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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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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연Kim
종연Kim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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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재현
안녕하세요. <비닐을 깔지 않는 40대 노총각 농부 이야기>풀천지 재현 입니다. 내 삶에 자신감을 찾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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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안녕하세요, 비극의 연쇄가 끊어지기를 염원하며, 말과 글이 힘을 얻는 순간 - 언문획력(言文獲力)을 꿈꾸며 정진하는 시인, 에세이스트, 구루+a 지망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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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
energy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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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공
위공(爲公). 모두를 위한다는 닉네임처럼 제 글을 읽고 모두가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상적인 소소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꾸며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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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월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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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플랫폼
[의대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리셋 for 미래 한국의료복지]세종우수도서의 저자입니다. 소통과 애정어린 격려로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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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Cho
David Cho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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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바다
갈대바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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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피캇
To love another person Is to see the face of God. (영화 '레미제라블'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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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라
아델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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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효민
고효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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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
지난 후에야 보이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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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
문공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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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y
Melody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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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눈
우리가 겪었던, 있을 법한 사랑 이야기를 씁니다. 누군가에겐 추억이, 누군가에겐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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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HONG
SJHONG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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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우
세상사는 조금은 진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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