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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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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way
글을 쓰면서 자기 주도권이 시작되고 책을 쓰면서 자기 전성기가 시작됩니다. 간명한 글쓰기로 자기를 표현하고 반전이 있는 책쓰기로 자기를 주장할 수 있게끔 차근차근 가이드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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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많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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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자
유경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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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발로 걷기
살아있는 동안 두발로 걷기를 바라는 욕심쟁이입니다. 오늘 쓰는 내 글의 독자는 좀더 철든 내일의 나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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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smus Kim
질문을 품는 사람, 그 질문으로 글을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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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별
하늘과 땅과 바다가 만나는 제주 시골에서 고양이를 키우며 느리게 살아가고 있어요. 제주와 덴마크, 두 곳의 비슷하면서도 다른 시골 일상을 함께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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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태현
길태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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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심
상처를 ‘글’이라는 ‘예술’로 풀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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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모바일
감성리뷰 전문매거진! 오픈모바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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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밭
사과밭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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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호
정신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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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부스터
황지영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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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J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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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곰씨 오만가치
세상에 오만가지 가치를 찾아 나누는 일을 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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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haniebigbag
Stephaniebigbag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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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 Mom
안녕하세요. 각6살터울 애기3명 엄마입니다. 베트남여행을 좋아했던, 영어를 좋아하는, 커피와 베이킹 그리고 여행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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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HS in X
Yang HS in X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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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순옥
안순옥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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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재균
인생을 살다 보면 삶의 방향을 바꾸는 변곡점의 순간이 한두 차례 온다. 걷기를 시작하면서 글쓰기로 이어졌다. 딸에게 나의 생각을 전하고 독자들과 공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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