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선이 쏟아진다
순백의 벽면 가득
빛이 부서져 내리며
은하수가 되어 반짝이는
빛은 노래한다
사랑하라
또 사랑하라
그리고 행복하라고
그래
사랑하자
또 사랑하자
그리고 행복하자
빛의 저 아름다운 노래 처럼
작가의 외침 담아내 보자
창작의 경이로움에 박수 보내며.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