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기다릴께

빛의 노래

by 한명화

광선이 쏟아진다

순백의 벽면 가득

빛이 부서져 내리며

은하수가 되어 반짝이는

빛은 노래한다

사랑하라

또 사랑하라

그리고 행복하라고


그래

사랑하자

또 사랑하자

그리고 행복하자

빛의 저 아름다운 노래 처럼

작가의 외침 담아내 보자

창작의 경이로움에 박수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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