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파란 여행
불쑈 횡재
by
한명화
May 11. 2022
여행길이다
정선 아라리시장 앞 조양강 가
오늘의 우리집 차박 장소
강가에 불쇼가 시작되었다
알뜰 여행의 선물인가?
강가의 불쑈가 행복의 보타리를
안겨준다
한아름.
keyword
불쇼
강가
국내여행
50
댓글
6
댓글
6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한명화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찔레꽃 안부
저자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
팔로워
740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직탕폭포와 감성의 돌다리
슬프도록 이쁜 이름 별어곡 역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