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바람 붓

니가 너무 예뻐서

by 한명화

봄이 왔다며

노랗고 하얀 예쁜옷 입고

나를 보고 밝게 웃는 너의 모습에

너를 보는 나도 활짝 웃는다

웃냐고?

솔잎 채송화야!

니가 너무 예뻐서 .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