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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붓
니가 너무 예뻐서
by
한명화
Mar 21. 2023
봄이 왔다며
노랗고 하얀 예쁜옷 입고
나를 보고 밝게 웃는 너의 모습에
너를 보는 나도 활짝 웃는다
왜
웃냐고?
솔잎 채송화야!
니가 너무 예뻐서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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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
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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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화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찔레꽃 안부
저자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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