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하는 존재는 2001년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 공모전 ㅡ 대상
개미집을 형상화했다는 설명과 또 국적을 보니 나이지리아의 자연이 떠오르는 듯했다
또 현재 우리가 기거하는 고층 아파트가 떠오르며 이러한 자연의 섭리에서 가져온 아이디어가 아파트? 라며 빙그레 혼자서 웃어 보았다
2005년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조형도자 ㅡ 특별상
복합체라는 제목을 띄워놓고 답을 찾으며 들여다보다가 고개를 끄덕였다
2015 경기세계 비엔날레 국제공모전 ㅡ동상
중국에서 파기된 도자기 파편과 산업 재료들을 타일과 예술품으로 전환시키는 작업을 하는 팀으로 산업화와 폐기물의 성찰뿐 아니라 재활용의 방법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작품이라고ㅡ.
2017년 경기세계 도자 비엔날레
국제공모전ㅡ대상
원통형 기물들을 올려 쌓은 덩어리로
인간의 몸짓과 감정이 깃든 토르소가 되며 몸통의 리듬은 영원히 반복될 노동과 휴식, 낮과 밤, 계절의 바뀜, 늙어감, 세대교체를 암시한다고ㅡ
경기도 미술관 소장품 상설 전시실에는
경기도가 주최하는
ㅡ경기 세계 도자 비엔날레 공모전ㅡ에서 수상한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었다
위의 사진과 같이 대상 작품들도 있고 또는
다른 상을 받은 전시작품들 여러 점이 전시되고 있었는데 그중 몇 점을 올려본다
작품을 관찰하며 작가의 마음도 느끼고 또 읽어보려 애쓰며 살펴본다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작가들의 작품을 보며 예술가들은 표현의 발상이 아주 특별하기에
이 처럼 창작을 하나 보다는 경외심이 들었다
또 작품의 제목에 따라 감상하는 감정적인 요소가 가미되는 느낌이 들며 작가들의 창작력에 큰 박수를 보냈다
그ㅡ리ㅡ고
귀한 작품을 만나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짐에 가슴 가득 기쁨이 담겨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