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창 밖 산 중턱
산과 산을 이어놓은 우람한 다리
아무리 다시 봐도 너무 대단해
아마도
인간
신들의 작품전에 함께 하고픈
신에 대한 도전인가 봐
도저히 멈춰지지 않는......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