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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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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는 채소야
채소 종자 육종에 몸담고 있으며 재미있는 채소 이야기를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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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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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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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기 김윤숙
평범한 일상 속에서 마주한 마음들을 글로 담습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햇살 같은 보통의 하루. 그러한 평범한 하루로 사는 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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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사적인 에디터
남들에게 이야기하기엔 너무 사적인 그런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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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초
자전적 기록, 감추고 싶은 , 그러나 적어두지 않을 수 없는 이야기들, 그리고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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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풀꽃
희망풀꽃의 브런치입니다. 블로그에 시와 글을 쓰고 배우며 글쓰기의 꿈에 도전합니다. 경험과 마음을 나누며 더 성장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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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노바의 심리뇌과학
행정직 공무원입니다. 지난 20년간 공부한 심리학과 뇌과학을 통해 나쁜 남자인 카사노바의 심리를 분석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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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리치
인생의 후반전을 시작합니다. 많은 분들과 공유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경제적인 독립도 하고싶고, 여유가 생기면 전세계를 여행하고 싶어요 응원해주세요^^ 디지털노마드로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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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진
서러운 나날을 딛고, 명쾌하고 진심 어린 글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낯선 수업, <엄마학교>를 화, 금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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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추억을 담는 그릇은 사람마다 다르다. 누군가는 냄새로, 누군가는 눈과 귀로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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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은
세 자녀를 둔 이제는 세 손자손녀를 둔 68세 여성 의사, 온갖 풍파를 다 격은 나의 삶 이제는 말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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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우
“어떤 순간이 정말 마음에 들면, 카메라 방해 없이 그냥 그 안에 머물고 싶거든.”(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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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복잡한 마음에 길을 내어주고, 상채기난 마음에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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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안복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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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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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의 부엌
캐나다 이민 20년, 늦은 학업과 사회복지사의 길 위에서 이민자의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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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부
맹모삼천지교에서 따온 필명으로, 부모 자녀가 모두 행복한 자녀교육에 대한 고민과 실천을 위해 노력중인 사람입니다 '죽는 순간 웃을 수 있는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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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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