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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희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반짝 빛나는 아름다운 순간을 찾아 글을 씁니다. 조금 더 느긋하고 흥겨운 매일을 꿈꾸며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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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
한국에서 영화를 공부했고 여기저기서 일하다 독일에 와서 문학과 언어학, 음악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영화도 문학도 음악도 잘 모르는 게 특기입니다. 맛있는 걸 먹는 게 취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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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후
책을 매개체로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융합하여, 세상에 밝은 온기를 전하는 작가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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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
글쓰는 사서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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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엄마이자 암환자입니다. 암진단 후 겪었던 혼란과 공포, 그리고 상처가 나아가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글을 쓰며 나를 치유하고 누군가가 함께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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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
이북을 읽고, 지극히 주관적인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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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바람
다음 달에는 엄마가 될거에요. 혹시 안되면 그 다음 달에. 포기하지 않을 힘을 얻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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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ezo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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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숙
모든 통증이 쓸모 있기 바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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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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