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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야감
쓰고 싶을때 쓰는 곳. 아카이브. Practical Optim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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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달다
소소한 사랑, 소소한 마음, 그리고 참 예쁜 소소한 당신을 생각하며 손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지금은 일상에서 만난 풍경과 책을 통해 마음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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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사색
글을 쓰고 사색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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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창우
손창우입니다. 첫째 딸에게 아빠 필명을 뭐라고 할까 물으니, 엄마 성을 따서 '김창우'라고 하랍니다. 하와이패밀리, 바닥을 칠 때 건네는 농담, 두 권을 책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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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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