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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어
흐트러진 마음들을 청소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때로는 억지로 엎지르고 다시 정리하며 일기를 씁니다.스쳐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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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글을 쓰고 사람의 마음을 관찰하며, 제가 겪은 경험을 단순한 개인의 이야기가 아니라 사회 속에서 함께 생각해볼 이야기로 풀어내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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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원
myins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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