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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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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ing Surgeon
"생명을 넘어 새로운 생명으로" / 꿈꾸는 외과의사입니다. 임상에서 겪는 소소한 일들을 약간의 각색(?)을 해서 기록하고 있습니다. (연세의대 세브란스병원 이식외과 주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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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크론병과 함께하는 외과의사입니다. 병원의 치열한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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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폴리
요가에 대해 주로 글을 쓰는 광고 기획자입니다. 몸짱 할아버지를 꿈꾸고 학생처럼 살아가려 합니다. 광고, 예술, 테크, 운동, 글쓰기, 독서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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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파
그냥 주변에 널린 글쟁이 중 한 명. 소설과 동화를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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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AULE
상처와 상실은 경험과 자산으로. 이 정도면 회복탄력성이 꽤나 좋은 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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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우
사람을 좋아합니다. 내 이야기, 내 주변 사람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쓰면서 위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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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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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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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작가
동화작가이며 지우개를 파서 이야기를 짓는 지우개 작가로 활동합니다. <아빠 보내기>, <이찬실 아줌마의 가구 찾기> 들을 썼습니다. 갱년기의 일상을 지우개로 찍고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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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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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kes
acakes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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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승재희경리맘
재승재희경리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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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영
허은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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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
마주하는 모든 문제를 관찰하고 검토하고 증명하는 것이 가장 좋은 공부라고 생각하는, 아이들 가르치는 사람. 고등학교 영어교사. 교육학 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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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nsee
베이비부머 시대를 연 58년 개띠입니다. IT분야에서 40년을 일하고 지금은 인생2막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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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어이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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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jak
삶에 서툰 글쟁이입니다. 느린채로, 서툴게 뒤뚱거리는 삶의 자락을 글로 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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셩혜
하와이 전문 여행 작가+ 프리랜서 사보 에디터. 무언가를 사랑하는 최선의 방법이 글쓰기라는 믿음으로 사랑하는 것들에 대해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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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아 미소작가
'스토리팩토리' 대표 & '온스클럽' 클럽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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