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장 아름답게 빛나던 어느 날이었다. 내 강한 열망 때문이었는지 그저 운명의 장난이었는지 알 수는 없다. 나는 거친 손아귀에 붙잡혀 상자에 던져졌다.
순식간에 나는 먼 데로 팔려 갈 운명에 놓였다.
의지가 너무 허약했기 때문에 위기를 맞이한 것 같아 나는 괴로웠다. 하지만 살아야겠다는 열망을 굽히지 않았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어떻게든 살고 싶다고 생각했고 살아야 한다고 주문을 외웠다.
장편과 단편 소설을 씁니다. 종종 시도 씁니다. 때로는 노래도 만들고(작사,작곡, 편곡) 있습니다. 필요하면 그림도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