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이 나를 그렇게 만든 것인지 아니면 내 의지가 그렇게 한 것인지 알 수 없지만 나는 상자에서 땅바닥으로 떨어졌다.
다행히 사람들은 너무 바빠서 내가 떨어진 것조차 몰랐다.
막막했다. 하지만 나는 삶에 대한 강력한 의지로 새로운 운명을 불러들이려고 애를 썼다.
장편과 단편 소설을 씁니다. 종종 시도 씁니다. 때로는 노래도 만들고(작사,작곡, 편곡) 있습니다. 필요하면 그림도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