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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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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신
고향 쑥섬의 이야기를 2021년에 제4 시집 ‘쑥섬이야기’로 출간한 쑥섬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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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조잘조잘 하루종일 입을 쉬지않는 아이 덕분에 오늘도 웃고 울고 쉴 틈이 하나 없는 일상이 이어지지만, 작은 짬을 내어 잊고싶지 않은 기억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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