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2
명
닫기
팔로워
2
명
체리뽀
두 딸의 애칭인 체리와 달콤한 젤리뽀가 어우러진 필명을 씁니다. 제주 일년 살이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고, 제주 올레길을 완주한 힘으로 다시 일상을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걱정 많은 아저씨
이래저래 제주살이 하는 8년차 아방으로. 학생들 가르치기 14년차 교수로. 지구살이 40년 넘은 인간으로. 생각좀 정리 해보렵니다. 인생 살며 겪는 모든 것들에 대한 리뷰.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