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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뽀
두 딸의 애칭인 체리와 달콤한 젤리뽀가 어우러진 필명을 씁니다. 제주 일년 살이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고, 제주 올레길을 완주한 힘으로 다시 일상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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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많은 아저씨
제주살이 하는 9년차 아방으로. 학생들 가르치는 15년차 교수로. 지구살이 40년 넘은 인간으로. 생각 정리좀 해보려 합니다. 인생 살며 겪는 모든 것들에 대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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