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시(無名詩)

8살, 어린이 삼국지를 읽고 시를 쓰다

by 초록감성아빠

무명시 (無名詩)


해가 뜨고 달이지네

새로운 시대의 문이 열리네
위·촉·오 삼국 시대의 달이 지네
통일 나라 진의 해가 뜨고
새로운 시대의 문이 열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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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아들 우성, 어린이 삼국지를 읽고나서 쓴 시 입니다.

제목은 아이가 이름을 짓는데 어렵다고 하여 이름이 없는 시라면서 무명시로 지었어요.


-초록감성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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