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다 풀어놓을 수 없지만
24년 전, 저는 아주 특별한 체험을 하였습니다.
신이 제게 말씀 하셨습니다.
어떤 종교를 가졌건
믿는 형태로 신은 메신저를 통해 응답한다.
종교는 수 천년 간 지배계층이 만든 허울에 불과하다.
종교를 넘어서 그 이상을 보라.
진실로 의식의 건너 편에서 자아를 만날 수 있다면
신은 자아를 통해 직접 응답할 것이다.
그리고, 잊지 말라
자아는 모든 것을 이루어 줄 준비가
되어 있는 존재라는 것을...
오늘 하루를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부자혁명>저자, 이석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