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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soozin
반짝이는 햇살이 부서지는 바다, 파도에 매료되었습니다. 서핑을 좋아하고 글을 씁니다. 어쩔 땐 마케터로 불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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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박
반려동물, 유기동물을 주제로 다양한 창작활동을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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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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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소리
자연식물식 실천가, 소미소리입니다. 건강한 음식을 만들어 먹고, 손쉬운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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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어
요가에세이 <내 꿈은 요가와 함께 아름답게 흘러가는 것> 라는 독립 서적을 출간했습니다. 요기니, 명상가, 비건 지향인, 제로웨이스트,지구에 조금이라도 무해한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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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선
17년 차 윤리적 비건 / 펴낸 책으로 에세이 『오늘부터 채식주의 』, 『로맨스보다 예술』공저 ,『감정 상하기 전 요가 』 시집『절벽수도원 』, 『가만히 오래오래 』 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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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den
한국에서의 7년 직장생활 후 MBA를 계기로 미국으로 넘어와 살아가는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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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H
철학, 종교, 진화심리학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책에서 배운 것을 일상 생활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늘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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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멈춰지는 날 애써 외면 하며 지나온 발자국의 맹신을 경계하고 평범한 삶에 대한 지나친 애정으로 다름 아닌 나를 가장 혐오하고 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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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닝하고 밍밍한
사실 나는, 나를 모두 소진할 때까지 사력을 다해 쓰고 싶었다. 그게 내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이고, 나의 아껴둔 진심이었다. 다른 차원의 시간이 찾아올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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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바닐라라떼
누군가 써 놓은 글을 읽는 것이 좋다. 내가 글을 쓰는 것도 좋다. 내가 쓴 글을 누군가 읽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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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은행원
36세 은행원이 들려주는 공상과학 재테크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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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닥터
마음 읽어주는 의사, 마인드닥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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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더언니
인도, 프랑스, 중국. 18년 떠돌이 스더의 지구 생생 적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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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발
집을 꾸미고, 그림을 그립니다. 소소한 일상에서 나오는 감정들을 기록해두었다가 그림과 글로 만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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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펄
사람과 세상을 관찰하고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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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개복치
미약한 심성을 갖고 태어나 사소한 일상마저 버거운 ‘전문 미약꾼’. 작은 신문사 기자로 잠깐 일하다 그만 두고, 작은 잡지사에서 일하다가 또 그만 두고, 글 쓰는 마케터로 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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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빈
글 쓰는 본업이 잘 풀리지 않을 때면, 빈 문서를 열어 또 다른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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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리뜨
시애틀에 사는 외국인 노동자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식품회사를 다니는 프로 출장러라 일하러 간 김에 틈틈히 찍고 씁니다. 달리기, 등산, 웨이트, 미술관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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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쥬쥬
오늘도 저를 채워나가고 있습니다. 고유한, 본질에 충실한, 주체가되는 삶을 살기위한 저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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