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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보리
3년반은 출판사 개발자로, 7년반은 영어교사로 일했고, 공주로 이주하여 대안문화공간 ‘틈싹’을 열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함께 읽고 쓰고 이야기하면서 깊어지는 시간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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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is Lee
독일에서 오래 살면서 종교와 여행과 문화 탐방에 관심을 기울인 결과 지식으로 농사를 짓게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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