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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안
시인 . 유리안의 브런치 . 야생화 매거진 꽃 시 . 들꽃 시 . 그림 . 시집〈사월 하순 아침에 하는 말〉〈 춤추는 국수〉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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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책 읽기
절판 동화 찾아보기 ㅣ 여성작가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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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봉희
여행과 역사를 좋아한다. 문득 글을 쓰고 가끔 책을 만든다. <이순신을 알지도 못하면서>, <조선으로 떠나는 시간여행자를 위한 안내서>, <나는 엄마와 함께 살기로 했다>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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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잠
매일 방 안에서 훔쳐 봅니다. 본 것들을 오래 생각합니다. 생각한 것을 그리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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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김지현 시인칼럼니스트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칼럼니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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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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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커피 그리고 삶
한 잔의 커피를 마시며, 읽는 책 속에서 나의 본질에 고민하고 나의 모습을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저의 이야기를 책소개와 동시에 풀어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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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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