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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앙
제로웨이스트 삶을 실천하는 자타공인 미니멀리스트. 맥시멀리스트에 프라모델이 취미인 남편을 만나 벽에 부딪힌다. 서로를 받아들이던 와중에 아이가 태어나고 더 높은 벽을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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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도시사회학을 공부하는 늦깎이 박사과정생으로 사회적기업에서 로컬 혁신, 지역 연구 관련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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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 Traveler
엄마를 갑자기 잃은 딸입니다. 때문인지 제주에 갑자기 왔고요. 여기서 그간 엄마에게 서운한 일 또는 이상하게 느꼈던 죄책감 따위가 사라지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종종 글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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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u
취향 껏. 나답게. 자유로울 것. lalatin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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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캐리
B2B IT 기업의 홍보담당자입니다. 어른인 척하지만 철이 없습니다. 가장 큰 관심사는 나입니다. 별 재주는 없지만 즐겁게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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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루시
UX/UI 디자이너입니다. 다양한 경험과 무용한 것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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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새
92년생 낑긴세대 워킹맘. MZ세대, K-장녀, 대기업 회사원이면서 N잡러를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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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윤
방송작가 16년 차이며 미혼부 연예인과 결혼 5년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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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퍼블릭
디퍼블릭입니다. 독립하는 디자이너를 위한 노하우 및 정보를 나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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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프리랜서로 먹고 사는 이야기. 하고 싶은 말이 많을 때 브런치에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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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un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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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숙
모든 통증이 쓸모 있기 바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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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유니
사는 이야기에 대해 쓰고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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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초롱
계간지 <딴짓> 발행인, 팟캐스트 <큰일은 여자가 해야지> 운영자, <어른이 되면 단골바 하나쯤은 있을 줄 알았지, <우리 직업은 미래형이라서요>, <딴짓 좀 하겠습니다>등을 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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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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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화
병원 브랜딩 및 서비스디자인 전문가스포츠브랜드 터틀러(TURTLER) FOUNDER현)서울척병원 서비스디자인(CD) & 마케팅홍익대학교 서비스디자인학과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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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 선생님
전국에서 6만3천명 이상 다녀간 척추관절통증 비수술 치료 병원에서 10년 이상의 임상경험에서 얻은 노하우를 쏟아, 여러분의 통증 개선을 돕겠습니다. 상담문의: 1899-9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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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 귀선
낭만적인 하루를 위해 읽고 씁니다. 단순하고 가벼운 삶을 지향합니다. <맥시멀라이프가 싫어서>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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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직딩
언론사 신사업 조직에서 기획과 실행하는 일을 합니다. 엄마이기도 해요. 직장에서는 동료와 후배들이, 집에서는 아이가, 닮고 싶어하는 어른으로서의 ‘나’가 되는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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킵고잉
점점 뜨거워지는 냄비에서 나와 1년의 무모한 안식년을 가집니다. 1년 쉬면 인생, 나락 갈까요? 지옥인지, 천국인지 한번 가봅시다! 문의 likeitnow@네이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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