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2
명
닫기
팔로잉
12
명
집순이
소심하지만 대범한 척 합니다. 저출산 시대라는데 저는 임신을 위해 난임병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팔로우
글쓰는 을녀
글쓰는 을녀입니다.
팔로우
깊고푸른
정식으로 배워본적은 없지만 그림을 그립니다. 읽어 주는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글을 씁니다. 밥은 먹고 살아야 하기에 성실히 직장을 다닙니다.
팔로우
오후의 책방
프로듀서/기획제작자/서평가/ Youtube <오후의 책방> 크리에이터/ 내세울 게 없는 사람/은퇴하면 작은 책방을 꾸려 동네 아이들의 아지트가 되어주는 것
팔로우
손봉기
투어야 여행사 대표로 25년 동안 전 세계를 배낭여행했다. 유럽 5대 박물관 미술관 해설 음성파일을 제작하여 20년째 무료배포하고 있으며 <미술관을 빌려드립니다-북유럽>의 저자이다
팔로우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디디
스스로 콘텐츠를 생산하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그 마음을 담아 오랜 프리랜서 생활을 접고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팔로우
SEONG
To cherish a daily life that will never come again :)
팔로우
하스
평범한 오늘을 그림으로 그리고 짧은 글을 씁니다. 일상기록, 그림일기
팔로우
초록풀잎
방송작가이자 어린이책 저자. 그림으로, 글로 일상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서보통
매일이 '밥맛 좋은' 평안한 보통날이길 바랍니다. 이곳에서 음식과 삶을 엮은 맛있는 글을 짓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