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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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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자
현실이 아줌마였던 엄마가 성장에 간절했던 한 인간이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쓰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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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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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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