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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나무
작가 윤이정 입니다. 땅에 박은 뿌리때문에 비록 움직이지는 못하지만 그러므로 든든합니다. 바람에 쪼개진 햇살이 더 아름답게 찬란한 보통의 일상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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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
꽃이 있고, 사진이 있고, 편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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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정
끊임없이 고민하고 도전하며, 다채로운 삶을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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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임은정
마음건강활동가. 사람들의 마음건강을 돕는 다양한 활동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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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구름
'순우리말을 담은 글을 그리다', 포실한 글과 그림이 여러분들에게 잠시나마 산듯한 휴식처럼 다가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창작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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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Massart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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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그래
이야기를 궁금하게 하는 것에는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말을 하다마는 것이고, 두 번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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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온
<이야기가 있는 산행기>, <일상 에세이>. 39년간 초등교사를 했습니다. 퇴직 후 남편과 함께 산과 걷기길을 여행하며 살다가, 양평에 집을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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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훈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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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
길게 생각하되 짧게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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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보우
마음을 치유하는 일러스트를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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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월란
해가 갈수록 희귀해지는 한국의 농대생입니다. 2022년에는 체코에서 교환생활을, 2023년에는 독일에서 유엔 인턴 생활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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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루이
지금 이 순간에 마음을 두려 하는 딸둘아빠입니다. 무심히 흘러가는 일상에서 보석처럼 빛나는 글감을 건지려 촉을 세웁니다. 상상을 버무려 잠시나마 현실을 잊는 글을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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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지
여행 가서 낚은 일본 남편 핫서방과 나고야에 삽니다. 따뜻한 개인주의 에세이 <이럴 거면 혼자 살라고 말하는 당신에게>(2022), <도쿄 킷사텐 여행>(2024) 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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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플로거
하루하루 플로깅 기록입니다. 쓰레기 줍는 플로깅 정보를 공유하고 쓰레기 문제, 이와 관련된 환경 문제, 사회 문제 단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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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퀸
소외된 인물들의 역사를 조명하기 위해, 하고 싶은 일을 잘 하기 위해 끝없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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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손
소박하고 평범한 삶을 꿈꾸는 예쁜손의 브런치 입니다.고운 맘을 담은 예쁜손으로 글을 씁니다. 글이 위로가 되는 ,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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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환
서비스 기획, 전략 기획, 데이터 분석, PM(Project Manager) 일을 합니다. 글, 서비스, 무엇이든 만들려고(Create)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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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김현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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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나무
나는 글 쓰는 나로 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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