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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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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Judy
오늘도 인생의 여행을 통해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경험하고 있는 해외영업인 행복한 쥬디입니다. 삶의 여정에서 얻게 된 마음의 기록들을 담담하게 채워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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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소방관 심바 씨
주로 밤에 떠오른 기억이나 감정들을 글로 남긴다. 삶의 기록이 될 때도 있고, 누군가의 마지막 순간을 글로 대신 기억해주기도 한다. 소방관의 밤*은 때때로 철학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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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호
글쓰는 사람 그리고 출판인. 에세이 <지금은 책과 연애중, 가끔은 사소한 것이 더 아름답다,사랑은 그저 사랑이라서>와 시집 <파도의 이름에게>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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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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