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메이커의 1월 단상

세상의 모든 위험을 절대안전으로

by 김진용 GSG의장

모두가 두려워하는 길,

바로 내가 걸어온 길이다.


나는 안전한 선택을 한 적이 거의 없다.

위험한 현장, 책임지는 자리, 아무도 나서지 않는 문제들.

사람들은 왜 굳이 그러냐고 묻는다.


하지만 누군가는 반드시 가야 한다.


당신은 지금,

남들이 가는 길을 걷고 있는가

아니면 스스로의 길을 만들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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