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위험을 절대안전으로
모두가 두려워하는 길,
바로 내가 걸어온 길이다.
나는 안전한 선택을 한 적이 거의 없다.
위험한 현장, 책임지는 자리, 아무도 나서지 않는 문제들.
사람들은 왜 굳이 그러냐고 묻는다.
하지만 누군가는 반드시 가야 한다.
당신은 지금,
남들이 가는 길을 걷고 있는가
아니면 스스로의 길을 만들고 있는가?
목숨을 걸어야만 지켜낼 수 있는 것이 있다는 걸 너무 이른 나이에 알았습니다. 폭풍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단 하나의 등불처럼, 제 이야기도 누군가의 밤을 밝힐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