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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림
사랑하면서 살고 싶어요. 하늘의 구름과, 창문을 때리는 빗방울과, 당신의 살결을. 유난스럽지 않은 것들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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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의 우연한 연결
어딘의 우연한 연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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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몬라떼
하고 싶은 것, 알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으로 가득찬 세상이라 매일을 부지런히 살고있는 20대 회사원입니다. 글재주는 없지만 살아가면서 스치는 생각들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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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내리 8년 2학년 담임 교사. 교직 20년 이상 초등 교사. 2학년 아이처럼 자주 웃고, 말하고 생각합니다. 평생 배움에 목말라 오늘도 함께 한 것, 배운 것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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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nt
글쓰는 엔지니어. 좋아하는 게 많아 이것저것 씁니다. 41개국 113도시를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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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욱 팀장
학교와의 이별을 함께 준비하는 사람. 청춘들에게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주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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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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