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사이트경제TV 세상돌아보기 코너
2024.01.12에 게재된 칼럼입니다.
새해를 맞이해 새로운 루틴을 만들어보려는 결심을 했다가, 실수한 날의 에피소드에 대해 적었습니다. 새해에는 첫 출발의 의미가 있는 만큼 작은 실수도 꼭 커보이는 법입니다.
무거운 몸과 사투를 벌이던 12월을 보내고 새해를 맞이했다. 12월 31일과 다음 해 1월 1일은 고작 24시간 차이인데 느낌은 사뭇 다르다. 연말까지는 왠지 마음이 무겁고 무기력했는데, 1월 첫 주부터는 계획을 세우고 의욕적으로 살아야 할 것만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