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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y Cheon
안녕하세요. 언비트 매거진 에디터 천성민(Billy Cheon)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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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틈 ]
브런치스토리가 만든 콘텐츠 큐레이션 공간 [ 틈 ] . 함께 생각하면 좋을 주제, 지금 공유하고 싶은 동시대인의 이야기를 엄선된 큐레이션으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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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복치
막차타고 온 영국 워홀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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