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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벌띵
감정 · 관계 · 진로 십 대의 자기 이해를 돕는 감정기반 진로코치입니다. 홈스쿨링 엄마로서, 자기다운 성장을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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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
박하처럼 오래 피고 오래 향을 전하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디카시인 박하 에세이 <그래서 오늘도 사랑합니다> <충동구매>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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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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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우
“어떤 순간이 정말 마음에 들면, 카메라 방해 없이 그냥 그 안에 머물고 싶거든.”(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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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봉
책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현직 반도체 엔지니어.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과, 외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언젠가 글을 쓰다가 책도 내보고, 강연자로 무대에도 서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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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고
저의 거실입니다. 공감할 수 있는 글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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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
평범한 일상이 소중하다는 걸 나이 오십에 깨달았습니다. 그 깨달음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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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작가
물고기 에세이 '이게 다,물고기 덕분이에요' 출간(26.1월), 네이버 인플루언서, 펫 영상 크리에이터, '1000일 쓰기' 도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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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화
전직 '잡가'의 글 쓰고 싶은 발악에 가깝습니다. 저의 모든 글은 '평론'이 아닌 '감상'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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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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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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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푸른밤
그냥 기록합니다 지나간 것들을, 조금 떨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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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콩
아버지를 떠나보낸 후, 상실 이후의 일상과 가족들,말하지 못했던 감정을 기록합니다. 책으로 아이를 키우며 보낸 7년의 기록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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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파워N답게 뇌는 언제나 풀가동이고,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져 늘 머리가 바쁜 사람. 그리고 그런 '나만의 세계'를 신나고 재밌어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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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모아
산책하며 나무도 보고, 꽃도 보고, 하늘도 올려다보면서 그 사이에 일상을 소소하게 담아내는 반백살의 일상에세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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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연
웃으며 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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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몸을 치료하는 간호사에서, 마음을 치유하는 간호사작가로 성장하길 꿈꿉니다.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까지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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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18년째 바느질, 12년째 간호조무사를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40대 아줌마입니다. 삶에서 배운 인생과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성찰하며 글로 풀어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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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베리 이유정
[다시 태어나도 네 아이 엄마] 저자 이자 아이를 키우며 진짜 어른이 되어가는 엄마입니다. "괜찮아. 그럴 수 있어" 한 문장으로 감사를 외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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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
어서와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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