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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 용석경
마흔에 병을 만나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저를 다시 일으켜준 글쓰기로 누군가에게 위로와 용기, 희망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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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곤소곤
소곤소곤입니다. 매일 읽고 쓰고 운동하며 기적같은 하루에 감사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가려하는 평범한 일하는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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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nseo
열심히 꾸준히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그냥 계속 쓰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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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하늘
마음을 살랑이게 하는 하늘을 좋아하고, 그런 하늘 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때로는 작가로 때로는 독자로, 글로 나누는 우정에 점점 더 빠져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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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꾹
사람들과 모여 책을 읽고 사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 순간이 소중해 글로 남깁니다. 순간의 삶이 모여 이야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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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생존자
엄마의 반대를 이겨내고 결혼한 사랑의 생존자입니다. 지금도, 살아남고 있습니다. 음... 아마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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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희
살아낸 시간과 살아갈 시간을 맛깔스럽게 정리하고픈 철 없는 6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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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그림아빠글
마음의 아픔이 선물해준 딸의 그림과 아빠의 글로 위로와 긍정의 힘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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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
8개월에 뛴 럭비 선수와 한글 2년 걸린 게이머. 두 아들의 속도를 조율하며 찾은 <성장의 리듬>. 20년 차 운동학습 심리 전문가의 치열하고 따뜻한 성장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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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울
때로는 평범한, 때로는 기적같은 우리 일상을 글에 담아 조금은 더 특별하게 기억될 순간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작은 순간들이 모여 우리의 이야기가 되는 여정에 함께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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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도담 J
안녕하세요, 도담도담 J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마음이 머문 순간을 이야기로 풀어냅니다. 그 속에 담긴 위로와 공감, 잔잔한 웃음이 여러분의 하루에 작은 쉼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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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래
2022년에 퇴직했습니다. 퇴직 후 모든 일상이 글감이 되어 글로 반짝입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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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여인
자잘한 세상 이야기를 따뜻한 모양으로 빚어 글로 탄생 시키고 싶은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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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이
책 읽기를 좋아하던 아이가 자라서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브런치 작가가 되었습니다.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 덕분에 계속 글을 쓰며 저를 더 알아가고 사랑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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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엘리온
교도소에서 범죄자들을 상담하는 일을 하고 있고, 두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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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아내
해남으로 귀농해 자식농사, 호박농사 지으며 글 쓰는 농부아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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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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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반딧불
삶을 기록하고, 긍정적인 사고로 자각과 치유를 하며, 글쓰기로 비워내고, 원인과 결과는 수용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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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강민주
한때 글을 쓰지 않고서는 버틸 수 없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시절이 저에게 기자, 강사 그리고 시인의 이름으로 남았습니다. 여전히 품은 이야기가 많아 여기서도 떠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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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푸른 제복에 청춘을 실어 보냈습니다. 말보다 침묵을, 권한보다 책임을 배우는 시간이었고, 지금은 기업에서 일합니다. 조직과 시장 사이에서 사람을 공부합니다. 그 기록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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