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적당한 시간만 슬퍼하자. 슬픔은 잠시 머무는 벤치일 뿐, 나아가는 다리가 되지 못한다.
2. 눈물을 참을 수 없을 땐, 무엇도 신경 쓰지 말고 울어버리자. 어른도 가끔 아이처럼 운다.
3. 고개 숙여도, 무릎 꿇어도, 땅을 짚고 낙담해도 좋다. 하지만 주저앉지는 말자. 겨울에 멈춰서면 봄을 만날 수 없다.
4. 내 탓만큼만 자책하자. 딱, 내가 잘못한 만큼만.
5. 결국 해낼 거라는 믿음이 내가 가진 가장 강력한 무기다.
힘들고 갑갑할 때마다 한 번씩 외치세요. "학 씨!"
- 배우 최대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