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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남
아내와 작은 사업을 하고, 고양이를 키우고, 여가 시간을 독서로 채우는 단조롭고 평화로운 삶. 창작 글쓰기를 통해 지속가능한 행복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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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목
기록에 능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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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영
동화작가지만 딴짓을 더 많이 합니다. 밴드 '싱잉앤츠'에서 노래를 짓습니다. 에세이 <내가 엄마가 되어도 될까> myspring07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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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BI
'푸른 파장' 픽션 에세이 독립출판물 출간, 단편소설을 쓰며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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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용범
영화 연출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포토그래퍼로 일합니다. 어릴 적 아버지가 항해사 시절 구입하신 Canon AE-1으로 사진을 찍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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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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