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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mer
전 세계를 놀러다니고 싶은 해외 마케터입니다. 브런치 이름인 Grandmer (그랑메흐)는 프랑스어로 큰 바다라는 뜻입니다. 큰바다처럼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담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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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iney
토종 영어로 북한 기사 & 책 썼습니다. 지금은 우리말로 사람 얘기 써서 레오타드 사고요. 다다음생엔 발레만 하며 살고 싶어요. Keep calm & plié deep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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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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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크게 박수 치는 사람. 스타트업의 진심을 전하는 스토리텔러, 글 쓰는 마케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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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스터디
현업 마케터, 커뮤니케이터 비공개 커뮤니티 #이름없는스터디 #이없스 브런치입니다. 토요일 오전10시 스터디 내용을 갈무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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