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시는 차

여러 번 덖은 호박차

by 시리 seeri

원래 하던 일과 새롭게 시작한 일, 앞으로 할 일과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뒤섞이면서 위가 많이 약해졌다. 밥순이의 밥양이 줄어들고 체력이 꺾어지고 있음을 느끼다 보니, 마시는 차도 위건강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선택하게 되는 것 같다.


Tip. 호박차도 은은하게 우려마실 것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겉절이와 말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