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국제 연애 힘든 점..보단 얘 왜 이래

외국인이라 힘든 것이 아닌 남자친구 성격 문제야

by 연리연리

여러 외국인을 만나봤지만, 이 친구는 힘든 게 맞다....!


"내가 이상한지 상대방이 이상한지 아니면 문화차이 때문인지?"

처음에 이 글을 쓰려고 제목만 써두고 몇 년이 지났어요. 22년에 제목을 쓰고, 26년에 이제 파란만장은 끝내기로 했습니다아.

알아야 하는 시간이 있어야 했어요.


일본말로 하면 티키타카겠죠. 그게 없는 건데요. 저는 영어 때문인가 고민했어요. 아니면 ADHD때문일까?


저는 지금 성인 주의력결핍이 더 심해졌어요.

!!!!


그러면 약 먹고 어떻게 되었냐?


유튜브를 시작했고, 제 구린 편집 실력에도 구독자 900명이나 있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계속 진행할 것이 아님 없애는 것이 맞는 것 같아서 채널 삭제를 했습니다.


왜 했냐고 하도 주변이 오히려 더 물어봐서 대놓고 여기에 쓰기로 했는데요. 읽으라곤 못할 것...같 ㅎ.ㅎ


여하튼 계속하지도 못할 건데 희망도 안 돼 줄 그냥 남의 이야기 쓰다 말아 버려서

오히려 -- 이 사람 결국 무너진 건가? [그나저나 방금 노래 가사에서 나온 어떤 구절 같지 않나요?]


라는 생각이 되게 할 수도 있잖아요.(Probably)


ADHD는 추후에 된다면 브런치북을 새로 해볼까 싶어요. - 정말 하나씩만 하는 중입니다.. 벌리고 다 못 끝내니까 스스로 우울해지기도 하고.... 그래도 이게 약 먹어서 이 생각까지 뻗치는 거라는 점...이 슬프군요. --


외국인을 만나든 한국인을 만나든, 이성과 감정 모두가 통해야 합니다. 이건 정말 아무리 그 사람이 좋다고 해도 내가 맞추기 힘들다면 또는 이해하기 힘들다면 앞으로 미래를 생각해도 아닌 게 맞다는 생각이 들고 약혼 파혼? 한 것 저는 하나도 민망하거나 창피하지도 않고 너무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해요.


숨을 쉬고 내가 나일 수 있고 게다가 영혼을 고스란히 단단하고 아름답게 고이 모시는 느낌이랄까요?


솔직히 저는 제가 너무 소중합니다. 다들 자신이 소중함을 많이 알았으면 좋겠어요. 우리나라는 자신이 소중하다는 점을 망각하는 청년과 청소년이 많다고 생각이 듭니다.


게다가 -자격지심.... -- 이라는 말. 누가 만들었데요? 아휴 진짜 주먹으로 턱을 살포시. 쳐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제 글을 완독해주신 분이 있으시더라고요.

너무 감사합니다.

행운이 터지시기를 바래보아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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