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내 직장이다'라고 생각한 백수 생활

정말 직원이 된 기분이다.

by 연리연리

오늘은 일기가 아닌, 일지처럼 '다'가 아닌 '습니다'글을 쓰겠습니다.

오늘의 콘셉

현재 직장에 있다고 생각하고 제대로 확실히 빠르게 게임 만들기를 진행해 보자!


지금은 antigravity를 쓰고 있지만,

클로드 코드로 커맨드 스타일로 넘어가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하나하나 사진 상황을 복사해 붙여 넣어 묻고 있으며, 창을 번갈아 가는 것이 시간 낭비가 되는 점으로 다가왔습니다.

비효율적인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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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지만 좋아. 나는 이제 내가 여기 있다는 말을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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