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가 세이지입니다.
'우리는 모두 비평가가 되어야 한다'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연재를 잠시 쉬어가려 합니다. 두 달 정도 집중해야 하는 일이 생겼는데, 제가 쓰는 글은 조사와 공부가 함께 동반되어야 해서 병행하기가 벅차네요. 제 일상에서 이 연재에 온전한 마음을 다시 어느 정도 담을 수 있을 때 돌아오겠습니다.
벚꽃이 만개한 4월, 수요일 아침 8시에 다시 찾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