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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공여사
기운없을 땐 영화를 보고, 조금 기운있을 땐 책을 읽고, 기운 넉넉할 땐 글을 씁니다. 세상이 요지경 속이라 요즘 사는 게 참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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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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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줌
예술을 통해 세상을 보고 종종 아름다운 것들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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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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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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