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er X Culture #01 세계명작 '어린 왕자'_ 장미]
'관계'의 소중함에 관하여
어린 시절 읽었던 어린 왕자를
어른이 된 후 다시 꺼내 읽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생각지도 않았던 이야기들이
가슴속에 와 닿았고
주옥같은 문장들이 교훈으로 남았습니다.
그중에서 '장미'와 어린 왕자의
'관계'에 관한 이야기는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더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장미'는 어린 왕자가 처음으로 본 꽃이며
처음으로 자신의 별을 떠나
여행할 때
마음에 걸려 했던 대상입니다.
또한, 지구를 떠나 자신의 별로
돌아가려고 결심한
결정적인 이유가 됩니다.
자신의 정성과 사랑을 쏟은
그 장미.
그렇다면 다른 장미들도
어린 왕자에게 같은 의미로
다가올까요?
너희들은 내 장미꽃하고 닮지 않았어.
아무도 너희들을 길들인 사람이 없고
너희들도 길은 사람이 없어.
아름다운 너희들임이 사실이지만
속이 텅 비었어.
물론 내 장미꽃을 지나치는 행인들은
너희들과 유사하다고 생각하겠지.
그러나 그 꽃 하나만으로도
너희들 모두보다 훨씬 소중해.
그건 나의 장미꽃이었기 때문이야.
'어린 왕자와 장미' 그 속에 담긴 이야기-
바쁘게 삶을 살아가는 우리들은
주변 관계에 소홀해지기도
멀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누군가와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생각보다 소중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의미로 남는
관계를 맺을 수 있다면,
이보다 더 따뜻하고
행복한 게 또 있을까요?
오늘은 바빠서 연락하지 못했던
주변 친구들에게 잠시 시간을 내어
연락해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우리가 맺고 있는 관계는
생각보다 더
소중하니까요.
By. Selene Florist 신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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