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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무이
"무(無)를 통해 무(無)에 의해". 나는 내면을 말하지 않습니다. 나의 뇌는 우주의식을 담는 비어있는 그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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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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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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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하는 사람
인공지능과 철학, 감각과 개념의 경계를 탐구합니다. 연구자이자 개발자, 그리고 사색가의 시선으로 ‘이것저것’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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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 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작가 초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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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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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
문화예술과 연계한 모든 활동에 참여합니다. 사회, 경제, 정치, 문학, 회화 등 모든 분야의 끝에는 문화와 예술이 함께할 것이라는 신념으로 브런치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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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준
서재준 | 《0순위》 저자. 호주 15년의 관찰과 실험을 바탕으로 ‘복귀의 구조’를 설계합니다. 《0순위》는 업데이트형 설계서로, 독자 사례와 전문가 검토로 계속 진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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