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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
문화예술과 연계한 모든 활동에 참여합니다. 사회, 경제, 정치, 문학, 회화 등 모든 분야의 끝에는 문화와 예술이 함께할 것이라는 신념으로 브런치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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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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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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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무이
"무(無)를 통해 무(無)에 의해". 나는 내면을 말하지 않습니다. 나의 뇌는 우주의식을 담는 비어있는 그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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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
"삶의 조각을 글로 엮어가는 사람입니다.""일상의 파편에서 이야기를 길어 올립니다." "마음속 작은 떨림을 글로 옮깁니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틈을 글로 이어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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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준
서재준 | 《0순위》 저자. 호주 15년의 관찰과 실험을 바탕으로 ‘복귀의 구조’를 설계합니다. 《0순위》는 업데이트형 설계서로, 독자 사례와 전문가 검토로 계속 진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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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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