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의 늪에서 벗어 나고자
특정한 계정을 의도적으로 보지 않는 것에 대해
내 자신이 오늘도 작음을 느낀다.
사랑이라는 부분에서 내가 미운걸까
아니면 더 받고자 하는 부분이 미운걸까.
물질이 중요하다든가? 맞다.
물질도 중요하지!
그런데 사람 한 길 알기 어려운 이 세상에서
내 편이 있다는 것에 만족하긴 어려운걸까?
글로 표현했듯이 혹은 한 만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다짐하는 밤이다.
+ 어짜피 우리는 같은 곳을 향해서 간다.
그 곳에 무엇을 많이 들고 가는 것보다 느끼고 행하는 충만함을 가져갈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