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묘한 평안
by
하니오웰
Sep 29. 2025
국민학교 때 칠판 위의 무한대 기호, ∞
기묘한 평안이었다.
아직과 이미,
틈과 여백,
그 사이에서
시간은 우리를 끝없이 흘려보내고
공간은 우리를 잠시 머물게 한다.
keyword
여백
기호
공간
작가의 이전글
내가 자꾸 쓰고 싶은 이유.
[오웰 미모] 나는 그리 믿는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