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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결
잘 살아왔다고 믿었다. 그러던 어느 밤, 설명되지 않는 문장이 머릿속에 남았다. '어쩌다 여기까지'. 답을 찾기보다는 그 질문 곁에 머물러 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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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J피글렛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며 일간지 기자로 밥벌어 먹다 외항사 승무원을 거쳐 글로벌 기업에서 GenAi 콘텐츠 전략가/UX라이터로 근무 중인 하루살이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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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식
히스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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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군에서 30년, 기업에서 17년을 보내며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담백하게 나누고자 합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울림이 되길 바라며, 천천히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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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웨이 에버송
노래는 삼분간의 승부수죠. 삶의 넓이와 깊이가 녹아 있는 노래가사 100% 창작하기, 그리고 인공지능 작곡하기와 선별 프로듀싱으로 더 깊숙이 다가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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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한스푼
엔프피 심리학도의 인간탐구. 철학과 학사(졸업) 상담심리교육 석사(졸업) 쩝쩝박사(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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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 deullggott
일상기록자. 섬마을 선생님. 글과 삶이 다르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 아침엔 필사, 저녁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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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한 행복한곰돌이
굳이 애쓰며 살아야 할까,그런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지금의 속도와 상태로도충분히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 이대로의 나에 만족하며 지내는 나의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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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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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고
어제를 후회하지 않기 위해 오늘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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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시인의 심장을 가진, 일상의 관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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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석
최병석의 브런치입니다. <일상다반사>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모두 신나고 재미있다면 싸울일도 없고 얼굴 붉힐일도 없을테죠?반전이 있는 웃음을 선물하는 마음으로 글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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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
두번째 차기작은 미술사로 11월 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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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
영어그림책이 전부가 되어버린 영어 강사. 그림책의 감동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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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렌트수니
탈렌트수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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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조아
은퇴 후 삶을 준비하며 글을 쓰는 작가 꾸미조아의 브런치입니다. 다가올 은퇴를 기쁜 마음으로 두팔 벌려 맞이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글을 쓰는 삶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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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와이파파
📚 베스트셀러 작가(종이책 2권, 전자책 4권) 🌐홈페이지 : double-y-papa.github.io ✉️ 이메일 : bgim297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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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Ce qui est important, ça ne se voit pas…»⠀«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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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영그래픽
"Momentist JY" 무한한 우주의 신비와 우리 곁의 다정한 문장들을 탐험합니다. 별의 이야기와 브런치 작가님들의 글에서 발견한 반짝이는 진심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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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무이
"무(無)를 통해 무(無)에 의해". 나는 내면을 말하지 않습니다. 나의 뇌는 우주의식을 담는 비어있는 그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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