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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 Glove
올해 서른 다섯. 미국에서 직장을 다니며 회사에서 한푼이라도 더 받아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대학원을 병행하는 게으른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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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캐러웨이
일 할 땐 잘 하고 놀 땐 잘 놀고 싶은 직딩이. 술담배는 못 하지만 커피와 운동은 좋아하는 초딩 입맛 아저씨. 관심사는 여행 독서 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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